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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합병증·항암제 개발사 압타바이오, IPO 추진
  • 글쓴이 관리자
  • 작성일 2018-03-08 09:45:01
  • 조회수 325

머니투데이 김훈남 기자 |입력 : 2018.03.07 18:27


NOX 단백질 저해제 개발과 압타머-약물 복합체 개발 기술을 보유한 압타바이오가 올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. 

압타바이오는 7일 삼성증권과 IPO(기업공개) 주관사 계약을 맺고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 올해 하반기 기술특례 상장심사를 거쳐 4분기 중 상장예정이다.

압타바이오는 2009년 중외제약 출신 이수진 대표와 한미약품 출신 문성환 사장이 공동 설립한 연구개발기업이다. 

20년이상 신약개발에 전념한 이 대표와 중외제약·한미약품 연구소장 출신으로 신약 기술이전계약을 주도한 문 사장의 의기투합한 회사로, NOX 단백질 고효율 스크리닝 플랫폼에 기반 당뇨합병증 신약 압타머-약물 복합체 플랫폼 기반의 표적 항암제 개발에 나섰다.

이수진 대표는 "압타바이오는 세계 최초 기술인 압타머-약물 복합체 플랫폼 기술로 난치성 암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"며 "현재 국내 제약사 한곳과 국외 제약사 한 곳에 이미 기술이전을 진행했다"고 말했다. 

이어 "이미 유럽에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 치료를 목표로 NOX 저해제에 대한 임상을 진행중"이라며 "혁신 신약을 통해 글로벌 빅파마와 승부를 볼 계획"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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